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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학습 시간

공부 기록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면접 준비
회고
오늘은 진짜 하루 종일 면접준비만 했다.
운동가서도 쉬는 타임마다 핸드폰으로 GPT랑 모의 면접했다 ㅋㅋ
예상 질문 정리하고, 3분 발표 준비하고, 기술 면접 대비까지 하나씩 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그냥 아는 걸 정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걸 말로 풀어서 전달하려니까 완전 다른 느낌이다.
그래도 프로젝트 관련 질문 나오면 이제는 어느 정도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직접 만들고 부딪히면서 했던 것들이라 그런지, 머릿속에는 정리가 되어 있는 느낌이다.
근데 문제는 긴장이다. 원래도 긴장을 좀 많이 하는 편이라서 ㅜㅜ 실전에서 내가 준비한 만큼 제대로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막상 들어가면 머리 하얘질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까지 준비한 걸 생각하면 아예 못하진 않을 것 같고,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했던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은, 내용을 더 외우는 것보다 실제로 말하는 연습을 더 해야 할 것 같다. 혼자라도 계속 말해보는 연습을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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